[CES 2020] 테크트랜스, 브레이크/악셀 페달 및 의료기기 케이스, 안경 등 소개 예정

관리자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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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트랜스는 경북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 지원으로 오는 1월 7부터 10일까지 총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에 참가해 브레이크/악셀 페달, 의료기기 케이스, 안경 등을 선보인다.
관계자는 "테크트랜스는 비철금속 분야의 선도적 기술로 최고의 고객 맞춤 제품을 생산하는 월드베스트 기업을 목표로 삼고 있다. 마그네슘, 알루미늄 티탄과 같은 비철금속의 기능성 표면처리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화학, 물리, 전기공학의 석,박사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10건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기술 난재로 알려져 있는 (마그네슘, 티탄) 메탈릭 컬러기술, 알루미늄 주조재 표면처리 기술은 저희 테크트랜스가 세계최고라고 자부한다."고 밝혔다.

이어, "회사에서 추구하는 개발 가치 및 타 기술의 차별성은 친환경, 고기능성, 단가절감을 목표로 지금도 끊임없이 기술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70억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며,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양산 설비 확충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자사기술은 적용분야가 광대하여, 글로벌 전기전자 및 전기차 부품업체의 잠재고객이 많다. 테크트랜스는 CES와 같은 대형 외국 컨퍼런스에 지속적으로 참가함으로써, 자사의 기술을 널리 알리고 잠재고객과의 네트워킹을 통한 파트너 쉽을 맺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다.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최하며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3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한편, 경상북도는 대구경북 공동관을 구성해 ICT 융복합 분야 벤처, 중소기업 44개사, 스타트업 3개사가 참가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전시, 투자자 피칭, 해외 미디어를 통한 홍보, 사후 CES 리뷰 컨퍼런스 등을 진행한다. 특별히 CES 2019에서 대구시 경북도 상생협력 일환으로 CES 공동관 추진 양해각서를 교환하고 이번 CES 2020에는 대구경북공동관으로 운영한다.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는 전 세계 테크놀로지 이슈와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다.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최하며 매년 1월 개최된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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