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트랜스, 내년 코스닥 상장 추진...주관사로 유안타증권 선정

관리자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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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면처리 전문기업 테크트랜스(대표 유재용)가 최근 유안타증권을 코스닥 상장 주관사로 선정하고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회사는 내년 상장을 목표로, 기술특례 상장 등 다양한 옵션을 검토할 계획이다.

테크트랜스는 2011년 설립된 표면처리 전문기업이다. 경량금속에 각종 기능성을 부여할 수 있는 플라즈마 표면처리 원천기술을 보유했다. 기술력을 인정받아 2018년 7월 코넥스에 상장됐다.

최근 자동차와 의료분야에서 경량화 금속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는 기술신용평가(TCB) 3등급도 획득했다.
유재용 대표는 “친환경을 기반으로 하는 고객 맞춤형 기능성 표면처리기술로 기술성과 사업성을 인정받아 코스닥에 성공적으로 상장하고 표면처리 분야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테크트랜스 본사 전경.<테크트랜스 본사 전경.>

정재훈기자 jhoon@etnews.com

(주)테크트랜스 l 경상북도 경산시 원효로 343(갑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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