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부터 항공까지…테크트랜스, 다각화 성장 본격화

관리자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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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11.18 14:03

네이버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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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환경 표면처리 전문기업 테크트랜스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58분 현재 0.13% 상승 799원에 거래되고 있다.

    테크트랜스가 항공기 부품 수주를 계기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번 수주를 기반으로 글로벌 항공기 부품 업체와 파트너십 절차를 진행 중이며, 단순한 금액 규모를 넘어 방산·항공산업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표면처리 시장 진출 확대의 신호탄으로 평가된다.

    테크트랜스는 표면처리 가공과 표면처리 설비, 전해액 제조 및 판매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기업이다. TAC(Tetra-Alkyl Chromium) 공법을 기반으로 알루미늄, 마그네슘, 티타늄 등 비철금속 제품의 표면처리와 설비, Solution을 제공하며, 화신, 세라젬, HL만도, 삼성전자 등 주요 기업과 거래를 이어왔다.

    자동차, 안마의자, 방산, IT·모바일 등 다양한 전방 시장을 대상으로 기술영업을 펼치며 친환경 표면처리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TAC 공법 기반 표면처리는 제품의 내구성과 부식 방지, 고급스러운 마감 처리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기술로, 산업 현장에서 품질 경쟁력을 높이는 요소로 평가된다.

    업계 관계자는 “이번 항공기 부품 수주는 단순한 수주를 넘어 회사 기술력과 신뢰도를 입증하는 기회”라며 “향후 글로벌 항공·방산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수주를 발판으로 해외 고객사와 협력 관계를 강화하며, 장기적인 글로벌 시장 확대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문가들은 테크트랜스의 이번 행보를 기술력 기반의 다각화 전략 사례로 평가한다. 비철금속 표면처리와 TAC 설비 및 Solution 제공 역량을 바탕으로 항공기 부품 시장에 진출함으로써, 기존 자동차·IT·모바일 분야에서의 매출 구조를 넘어 성장 동력을 확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친환경 공법을 적용한 표면처리 기술은 국제 규제 강화와 지속가능성 트렌드 속에서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유리하다는 평가다.

    테크트랜스는 이번 항공부품 수주와 함께 방산 분야 진출, 글로벌 표면처리 시장 확대 등 장기 성장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 TAC 공법 기반의 비철금속 표면처리 기술과 설비 공급 능력을 활용해 전방 산업과 해외 시장에서 지속적인 수요를 창출할 계획이다. 테크트랜스는 기술력과 생산 역량, 다방면 시장 대응 전략을 갖춘 전문 기업이다. 이번 항공기 부품 수주를 시작으로 중장기적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 이번 성과를 계기로 테크트랜스는 기술 경쟁력을 앞세워 국내외 산업용 표면처리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글로벌 고객사와의 협업을 확대하며 장기적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비철금속 관련주 풍산 티플랙스 한컴위드 킵스파마 조일알미늄 알멕 고려아연 디씨엠 EG 세아메카닉스 제일연마 알루코 동국알앤에스 남선알미우 크리스탈신소재 DSR 케이피티유 엔터파트너즈 아이티센 삼보산업 일진다이아 CR홀딩스 풍산홀딩스 포스코스틸리온 한국내화 태경산업 이구산업 파버나인 삼아알미늄 그린플러스 알멕 삼아알미늄 고려아연 한주라이트메탈 현대비앤지스틸 국일신동 서원 케이티피유 태경비케이 조선내화 경동인베스트 이구산업 피제이메탈 테크트랜스 알루코 황금에스티 남선알미늄 포스코엠텍 대호에이엘 코센 풍산 영풍 고려아연 DI동일 쎄니트 대양금속도 시장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항공과 방산, 자동차, IT 등 다양한 전방 산업에서의 신뢰성을 기반으로, 친환경 TAC 공법을 중심으로 한 기술 영업과 제품 개발 전략은 회사의 지속 성장과 산업 경쟁력 강화의 핵심 동력이 될 전망이다.

    출처 : 핀포인트뉴스(https://www.pinpoi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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